7살 영어 시험 10점 맞고 웃는 딸, 밤낚시터 영상통화에서 생긴 일
7살 영어 시험 10점, 딸은 시험지를 보여 주며 하하하 웃었어요. 한글 받아쓰기는 늘 100점인 아이가 10점에 웃는 이유와, 밤낚시터 영상통화에서 함께 웃어 준 아빠의 기록이에요.
7살 태블릿, 방문 닫고 1~2시간 안 나오던 딸이 한 일은 글씨 따라 쓰기였어요
7살 태블릿, 방문을 닫고 1~2시간 안 나오던 딸이 무엇을 했을까요. 묻지 않고 기다렸더니 다음 날 아침 예쁘게 따라 쓴 글씨를 발견한 아빠의 기록이에요.
유치원 친구 괴롭힘일까 장난일까, 7살 딸에게 “하지 말라고 말해”라고 한 날
유치원 친구 괴롭힘, 7살들의 장난일까요? 한 친구가 시키면 다 한다는 다른 친구 이야기를 듣고, 유치원 가는 길에 딸에게 한 말과 아빠의 고민을 적었어요.
7살 잠자기 전, 아빠 바디베개를 뺏어 가는 딸과 끝없는 장난
7살 잠자기 전, 딸이 아빠 바디베개를 양팔 양다리로 꼭 안고 안 놔줘요. 간질이며 뺏는 장난은 끝이 없고, 결국 엄마 한마디에 끝나는 우리 집 밤 이야기예요.
7살 혼자 하려는 아이, “이제 아기가 아니에요” 샤워 후 크림도 혼자 바르겠대요
7살 혼자 하려는 아이, 샤워 후 크림을 발라 준다고 하면 "이제 아기가 아니에요"라고 해요. 혼자 하겠다는 마음과 아직 대충인 손 사이에서 아빠가 지켜본 기록이에요.
7살 말대답, 할머니가 말싸움에서 할 말을 잃는 이유
7살 말대답, 할머니가 말싸움에서 할 말을 잃는 날이 늘었어요. 어리게만 보던 손녀가 6살 때와 달리 생각하고 이유를 대며 말하기 시작한 아빠의 기록이에요.
아이 심부름, 명령 말고 부탁으로: 7살 딸이 “할머니 마실 물은 직접 떠 와야죠” 한 날
아이 심부름, 명령 대신 부탁으로 하고 있어요. 7살 딸에게 거절해도 된다고 알려 줬더니 할머니께 "본인 마실 물은 직접 떠 와야죠"라고 한 날의 기록이에요.
7살 자기만의 공간, “아빠, 나한테 허락받고 가져가야지” 테이프 하나로 딱 걸린 날
7살 자기만의 공간이 생긴 딸, 테이프를 말없이 가져가려던 아빠에게 "나한테 허락받고 가져가야지"라고 했어요. 아빠가 딱 걸린 날의 기록이에요.
거절 못하는 아이, 친구들이 그림을 그려 달라고 할 때 7살 딸에게 알려 준 한마디
거절 못하는 아이, 유치원 친구들이 계속 그림을 그려 달라고 해서 힘들어하는 7살 딸에게 아빠가 알려 준 한마디를 적었어요.
7살 그림 칭찬, “꼬마화가”라고 불러 주는 아빠가 알게 된 것
7살 그림 칭찬, "꼬마화가"라고 불러 주는 아빠가 알게 된 것을 적었어요. 재능 칭찬과 과정 칭찬의 차이를 딸내미와의 실제 대화로 정리했어요.